about

대한민국 첫 번째 푸드마케팅 전문
'봄,블룸봄 온 더 테이블'입니다.

Only Food

푸드를 위한 새로운 생각들이 함께 모였습니다

'One Team'

Food Director

메이저 광고회사 출신 디렉터가
푸드의 새로운 스토리를
설계합니다.

Food Stylist

조금 더 맛있어 보이게,
봄처럼 설레이게, 푸드팀은 항상
행복한 고민 중 입니다.

Chef

다양한 셰프들과의 협업으로
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.

Photographer

보기만 해도 맛이 느껴지는 것
같은 생생한 씨즐로 구매욕구를
자극합니다.

Designer

입맛을 돋우는 디자인, 씨즐의
극대화를 생각하는 디자이너를
만나보세요.

푸드도 하는 마케팅이 아닌, ‘오직 푸드’만 생각합니다.

With Food

봄,블룸봄은 푸드를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합니다.

SNS

@ bombloombom